소개

지금까지 인생의 약 2.5%를 영화 보는 데 썼습니다.

대단한 숫자는 아닙니다. 그런데 그 2.5% 안에서 어떤 영화는 하루를, 어떤 영화는 한 시절을 바꿔 놓기도 했습니다. 10일마다 영화 1개씩 보는 사람은 그렇게 흘려보낸 시간을 그냥 잊지 않으려고 시작한, 한 사람의 영화·시리즈 후기 공간입니다.

누가 쓰나요

직접 보고 별점을 매겨 기록한 작품이 1,000편을 넘습니다. 시사회 초대나 협찬으로 본 게 아니라 대부분 제 돈과 제 시간을 들여 본 것들입니다. 그래서 여기엔 "봐야 해서 본 영화"가 아니라 보고 싶어서 본 영화, 그리고 가끔은 보고 후회한 영화에 대한 솔직한 기록이 남습니다.

어떻게 쓰나요

무엇을 다루나요

영화·시리즈·애니메이션 후기와 별점, 그리고 "이건 누구에게 권할 만한가"까지.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제공합니다.

별점 기준

★5.0(인생작)부터 ★0.5(비추천)까지 0.5점 단위. 작품성과 개인적 취향을 함께 반영한, 어디까지나 한 사람의 주관적인 평가입니다.

10일에 한 편이든 하루에 세 편이든, 본 만큼 정직하게 남기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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